필리핀 밤문화 황제골프와 과격한 여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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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골프투어 황제골프와 과격한 여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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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피추 댓글 0건 조회 279회 작성일 19-11-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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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덕분에 골프치고 떡 잘치고 왔습니다.


선택해주신 골프장 마음에 들었고(솔직히 저희가 백돌이 수준이라서 골프장에 대해 조예가 깊지는 않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추천해주신 아가씨 마음에 들어서 잘놀다 갑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쓸까 고민되기는 하지만 주제 없이 그냥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4인으로 계획하였다가 변경하여 2인으로 골프 패키지로 갔다왔습니다.


18홀,27홀,18홀 총 72홀 라운딩 하였고 특히 루이시따 캐디들이 압권이였습니다.


캐디가 왜 남자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라운딩이 끝날때까지 한수 배우고 온거 같았습니다.


평균 핸디캡을 물어보니 80대 중반이라고 하고 루이시따 골프장에서 정기적으로 캐디 토너먼트를 열정도로


캐디 관리를 한다니 그럴만 하더라구요.


원래는 골프가 목적이여서 선택관광은 아쉽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대신에 선택관광 못한 대신에 그 체력을 아껴서 제대로 떡치고 왔습니다.


특히 둘째날 추천해주신 파트너가 잊혀지지 않네요. 둘째날 셋째날 같이 있었는데....


썰을 좀 풀면 한국 남자친구가 있었답니다. 그 남자랑 일년정도 만났고 정말 사랑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남자가 좀 과격하고 역할놀이를 좋아했었다고 했네요.


그래이의 50가지 그림자 까지는 아니여도 확실한 주인 역할놀이를 제 파트너에게 가르쳐 줬다네요.


가르쳐 줬다기 보다 길들여 졌다고 해야 하나?


두가지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우선 자기를 좀 과격하게 다뤄주는 것도 조아하고 도발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가방에 온갖 장난감(?)을 들고 다니고 덕분에 허리 떠는거..분수쇼...그외에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정말로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첫째날은 아주 예쁜 아가씨를 제가 골랐는데 외형은 참 맘에 안들었는데...솔찍히 잘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둘째날 실장님게 추천받았는데 손님한테 잘한다고는 알았는데 실장님도 제 파트너가 그런취향이 있는지는 처음 알았답니다.


얼마나 화끈했냐면...술이 다 깰정도였어요.


그리고 실장님...책임지셔야 합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고 갔는데....일이 손에 잡힙니까?


제가 실장님 때문이라도....조만간 다시 방문하려 합니다 ㅎㅎ


저는 말안해도 누구인지 알겠고 저랑 같이간 형님은 마지막날 아가씨로 준비해달라고 하네요.


곧 항공권 사고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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