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황제여행 그리고 황제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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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후기

황제골프투어 황제여행 그리고 황제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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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드레 댓글 0건 조회 293회 작성일 19-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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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여행 잘다녀왔습니다.


여행다운 여행 갔다왔고 여유로운 라운딩 잘 하고 왔습니다.


일행들의 만족도가 높아서 조만간 또 추진하려 합니다.


실장님 말씀대로 골프 성수기는 트래픽이 심하다고 하시니 피해서 가려 합니다.


간단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총 4명이서 4박6일 일정으로 골프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모두 골프 초보 입니다.


4명중에 두명은 머리 올리고 나머지 두명도 해외에서 첫 라운딩 이였습니다.


구성해준 골프장 모두 마음에 들었고 날씨도 골프치기 딱 좋은 날이였습니다.


골프도 골프지만 유흥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죠.


저는 제 파트너보다 제 친구 파트너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얼굴도 예뻤지만 얼굴에 색기가 있고 혀에 피어싱...그리고 21살에 피부도 탱글탱글.


잊을수가 없어서 다음날은 그아가씨를 제가 초이스했죠.


대박명기.....물도 많고 얼굴에만 색기가 있는게 아니라 정말로 팜므파탈입니다.


저만의 소중한 추억이지만 일부를 공유해 보려 합니다.


왜 색기가 많다고 하는지 말씀해 드리죠.


둘째날에는 전날 제 친구의 파트너를 초이스해서 두명은 카지노 가고 저와 다른 친구는 풀빌라에서


술을먹으며 놀았죠.


각자 소주 한병씩 사이좋게 먹으니 술도 오르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그러자 재 무릎에 앉아서 작업(?)을 합니다.


남자이니 물론 반응이 오져. 술한두잔 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제 손을 붙잡더니 방에 들어가자고 합니다.


씻고 나왔는데 수건으로 감춘몸을 보여줍니다.


그리고는 무릎을 꿀고.....예열을 해주더군요.


정말로 하는걸 좋아하는지 흥분을 감추지 못합니다.


침대에서 갑자기 엉덩이 쪽을 제 얼굴에 밀어넣고 해달라고 합니다.


딱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수위가 너무 높아서 


제 마음속에 아름다운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셋째날 아가씨도 마음에들었는데 둘째날 임팩트가 너무 커서


마지막날도 둘째날 아가씨랑 같이 있었습니다.


아마 1년치 정자는 다 쓰고 온거 같네요. 왜 예전 왕들이 궁녀들때문에 일찍 생일 마감했는지


제대로 체험하고 왔습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기계적이지 않고 시간에 쫓길 필요도 없이 너무 즐겁게 잘 놀다가 갑니다.


이번에는 6명이서 다시 방문하려 합니다.


저번여행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준비해준 약은 효과가 정말 좋았으나 일행등 한명이 효과가 없었는데


한국에 와서 알게 되었는데 혈압약을 먹는사람에게는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혈압약 먹는 사람은 다른 약을 처방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친구는 한국에서 직접 처방해갈꺼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업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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