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흡입과 떨림의 황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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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1인투어 흡입과 떨림의 황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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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뭉글래 댓글 0건 조회 630회 작성일 19-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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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실장님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이렇게 글솜씨가 없어도 후기 올립니다.

실장님에 대한 감사함과 아직가지 잊혀지지 않은 여흥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후기를 써서라도 풀어야 겠네요 ㅎㅎㅎ


진짜 이 황제여행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순서없이 머리속에서 흘러나오는대로 말할께요.


저는 혼자 여행 갔습니다. 물론 여행의 목적은 DDEOK!

여행을 가게된 계기는 다른게 없습니다. 필리핀 황제투어가 하고 싶었어요!

아는 형님이 갔다와서 저한테 소개시켜줘서 주변사람들이랑 시간을 맞추려다가

안맞어 혼자 급하게 갔습니다.


다른거 생략하고 아가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여자를 많이 본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귄여자가 20명이 넘습니다.

물론 그여자들만 만난건 아니죠. 다른 여자경험이 있고

해가지면 더 힘을 내는 타입이라 남부럽지 않은 밤문화 생활을 했죠.


그런데...필리핀은 좀 달랐습니다. 제가 만난 파트너만 틀린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달랐습니다.

첫째날 이야기를 들려드리죠

첫째날은...문화적 충격이 있었죠. 완전한 문화적 충격...

한국에는 없는 무대 시스템에 너무 많은 여자들이 있어서 눈도 마주치지 못하겠고

음악소리와 함께 괜히 긴장감이 몰려와서 잘하고 야한 여자로 추천받았습니다.

ㅎㅎㅎ


호텔에 9시 조금 안되서 들어가서 잠든건 3시쯤인데 그때까지....

첫날밤 이야기도 길어서 짧게 말씀드리면....

파트너하고 맥주한잔하면서 있는데 파트너가 같이 씻자고 합니다.

저도 업소 다녀본 경험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따라가서 씻는데....

한국업소는 잘 아실꺼에요...같이 물로 적시고 서로의 꽃을 잘(?) 비누칠하고

입으로 대화하는거. 솔찍히 그걸 예상했는데....

물로 적시고 온몸을 입으로 다 해줍니다. 제 뒤로 가서....

비누가 필요없을정도로 구석구석 씻겨 줍니다. 원래는 이런것도 다른 업소랑 비슷하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반전은 그 다음부터 입니다.


제몸은 완전이 다 씻겨(?)졌죠. 그런데 정말 반전은....

변기와 세면대를 밝고 올라가더니 백도 복숭아 처럼 깨끗한

앞복숭아를 저의 얼굴앞으로 들이밉니다.

저는 bp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자부심도 있고 한국에서도 칭찬 많이 받았죠.

그리고 시작후에 약 5분이 지나니 갑자기 자기 손으로 흥을 더 돋구더니....

태어나서 처음 분수로 얼굴에 뺨맞았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인상사정없이 그대로 들고 침대로 갔죠.

그렇게 20분동안 정말로 뜯고 할퀴고 물튀어 가며 1라운드를 마치니...심대시트 60%가 물폭탄 맞은거 처럼 되더군요.

잠시 담배를 피고 쉬려고 하는데 제가 옷을 입지 않고 담배를 피고 있었는데....

뱀이 먹이를 물듣이 갑자기 파트너가 저의 꽃을 물고......

다시 활짝피게 해줍니다.


첫날밤 스토리가 길어서 첫날밤 스토리는 여기까지 줄이겠습니다.

3시에 자서 10시에 밥먹고 다음달 2시까지 잤습니다.

정말 피곤하고 아무 생각도 안들었죠.

그런데 실장님이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나면 다시 생기가 돌거라고 했는데....

전립선 마사지 받고 나오니 정말로 호랑이가 콘푸로스트를 먹고난거 호랑이 기운이 몸에 솟아났죠.

마사지를 받으면서 잠깐 20분정도 잤던거 같던데 피로가 풀리고

지쳐있던 물총에 총알이 장전된 가벼운 기분으로 마사지 샵을 나왔습니다.


정말로 기분좋게 팁을 따불로 주고 커피에 담배를 한대 피우니 완전 충전 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초이스 하러 갑니다.

그리고.....정말 신의 영역에 있는 아가씨를 초이스 하게 됩니다.

얼굴에는 색기가 있기 보다 입술이 약간 도톰하고 날씬한 아가씨 였습니다.

웃음이 많고 착하고 장단을 맞춰주고 그냥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했죠.

실장님이 분위기 up시켜주고 술도 먹으면서 재미있게 놀고 라이브밴드 공연도 보고

너무 기분좋게 놀다가 숙소로 갔습니다.


각자 씻고 평범하게 침대에 누워서 가슴까지 이불을 덮고 있었죠.

오늘은 어떻게 공략할까 제 머리속에 공략집을 찾아봤습니다.

사람이 다르기 때문에 어제와는 다른 공략으로 오늘은

기초가 잘 닦인 정석으로 갑니다. 뭐든지 기본기가 탄탄하면

절대로 무너지지 않고 최소한의 경기력을 보이기 때문이죠.

제 평생의 기본기를 충실하게 보여주고 1라운드가 끝났습니다.

평범해보이는 1라운드였지만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경기력이였습니다.

스파링 파트너가 잘 받아주고 맥도 잘 집고 특히 미트질을 잘한다고 해야하나?

어려서 그런지 조임이 좋아서 팡팡 잘 튀었죠 ㅎㅎ


그런데...저는 여기서부터 시작일줄을 몰랐습니다.

생각보다 1라운드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이였기에 체력이 고갈된 상태라

다음경기를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파트너가 가방에서 주섬주섬 무엇을 꺼냅니다.

혹시 여러분....들어는 보셨나요? 흡입과 떨림이 동시에 된다는 딜도를?

1라운드가 좋아서 2라운드는 조금더 격하게 하고 싶다며 저한테 딜도를 건냅니다.

당황스러웠죠...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영상에서만 봤지.

웃긴건 제가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지만 어떻게 쓰는지 무를까봐

버튼을 눌러가며 알려준후에 자기 다리를 잡고 눈을 감습니다.


치과의사가 신경치료 할때 피와 침이 튀는것처럼 튀었습니다.

1라운드와는 숨소리가 틀립니다. 숨소리라고 하기 보다 비명이라고 하는게 맞을듯 하네요.

그리고....저는 연장이 하나인줄만 알았는데 라운드 중반으로 갈수록 장비가 추가 됩니다.

저 가방은 판도라의 상자였을까요 아니면 해피 랜덤박스였을까요?


그렇게 둘째날도 아침이 다되서야 잡니다.

다른것은 머리속에 떠로이지 않고 그대로 점심까지 자고 저녁때도 둘째날과 같은 아가씨로

고정하고 귀신에 홀린것처럼 밥먹고 술먹고 재경기에 재경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그렇게 마지막날 아침까지 판도라 상자의 끝을 보고 귀신에 홀린듯 아무생각없이 멍하게

비행기에 몸을 싣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홀린기분입니다.

저도 모르게 10월과 11월 항공편을 알아보는데 왕복 11만원도 있고 20만원 미만의 항공권이 많네요.

10월도 11월도 다시 귀신에 홀리러 가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담당하신 실장님과 함게 같이 귀신에 홀려보려 합니다.

다음 방문후에 귀신의집 특집으로 후기 다시 남기겠습니다.

여러분 귀신에 홀리는게 무서운일이 아닙니다. 행복합니다.

귀신에 홀려보세요.


그럼 20000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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