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4인 파티 황제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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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 4인 파티 황제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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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리의악사 댓글 0건 조회 553회 작성일 19-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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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못쓰는점 사실적이고 있었던 일 그대로 적겠습니다.)


갔다온지 3일밖에 안됐군요.....

아직도 즐겁게 놀던게 기억에 선하네요

저희는 3박4일 일정의 황제여행을 신청했습니다.

원래 보통 3박4일이면 그당일에 도착하여 미팅후 진행하겠지만

저희는 1일 먼저가서 공항 근처 호텔에서 머물렀습니다.(필리핀교통체증 어마무시하더군요.)


다음날 미팅시간인데 약속시간보다 일찍도착해서 기다리시더라구요 덕분에 대기시간없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희는 마닐라에서 도착했기에 앙헬레스까지 2시간정도 차로 이동했습니다. 중간에 휴게서 점심도 먹고요.

도착해서 숙소에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풀빌라로 신청해서 앙헬레스의 한인타운이라는 풀빌라촌에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우선 깨끗하고 거실도 넓고 수영장도 있고 방도4개고 방마다 화장실이 있습니다.

거실에 노래방기기도 있고요(무척마음에듬)

짐을 내리고 개인정비를 한 뒤 워킹스트리트를 갔습니다(아실지 모르겠지만 술집 많은데입니다. 초이스하는곳이죠 ㅋ)

가서 보면서 저랑 친구들은 한명씩 초이스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같이 술을 한잔 걸치면서 식사를 했죠(한식먹었어요 무척맛있더군요)

얌전히 노는 저희 숙소에서 술을 사들고 노래를 부르면서 술을 마시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방에 파트너와 함꼐 잠을 잤죠 ㅎㅎ


둘쨋날은 조식을 오전에는 개인정비를 했습니다.

저희 일원들의 특징이 나가서 노는것보다 휴양하면서 그냥 편하게 있는걸 즐기는 편이라 일정내내 오전에는 숙소에서 쉬었습니다.(파트너들은 오전에 보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저희는 숙소에서 나와 점심을 먹고 예약해둔 전립선마사지를 받으러갔습니다.

솔직히 마사지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 저게 저건인 줄은 몰랐네요. 뷰티클이라고해서 손톱발톱다듬어주길래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옷을 다벗으라고 했을때 눈치챘어야했는데.....

암튼 덕분에 신세계를 경험했죠 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은 금방가네요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저녁시간이 다가오고 저희는 숙소에서 좀 쉬었다가 다시 워킹스트리트를 갔습니다. 둘쨋날이라서 좀 더 여유가 생기면서 다시 초이스에 들어갔죠.

각자의 파트너를 선택하고 저녁을 먹었습니다.(원래 패턴은 똑같아요 먹고 놀고 쉬고 먹고 놀고 쉬고 .... 저희의 여행은 그렇습니다. 일정은 각자의 선택의 몫이니깐요)

그리고는 바를 갔죠. 필리핀에서는 소주가 인기가 많더군요 저희가 바에서 술을 마시면서 구경도 하고 좀 여유를 부리다보니 시간은 금방가더군요.

밤에는 다시 숙소로 와서 다같이 술파티..... 그리고는 취침이죠.. ㅎㅎㅎㅎㅎ


셋째날에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아침을 먹고 파트너를 보내고 점심겸 오후일정을 진행하기 위해 숙소에서 나왔습니다.

저희는 예약 된 온천을 갔습니다. 얘기로는 한국의 재벌회장이 만들었다는데 어떤곳인지는 직접 가보는걸 추천합니다.

사진은 한장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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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이 아주 좋더군요 위치상으로 여행객에게 재미를 더 주었습니다.

추천합니다 한번은 가보시길....

온천후 저희는 다시 숙소로 와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워킹스트리트로 갔습니다.

다시 파트너를 고르려고 했지만 2명이 파트너를 못고르고 있더군요.

가이드님 덕분에 편하게 파트너를 선택했습니다.

이글을 쓰면서 데이빗실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다시 말씀 드리고 싶네요.

편하게들 파트너를 선택하고 마지막날이라서 숙소에서 놀았습니다.(집밖은 위험해서가 아니라 저희한테는 이게 훨 편하고 좋아서 입니다. 취존... ㅋ)

정말 미친듯이 놀았습니다 다른사람 눈치도안보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밤을 보내고....


마지막날 이제 가야 할 때가 됐는데 무척 아쉽더군요...

시간이 어찌나 그리 빨리가는지...

가이드님은 시간에 맞춰서 저희를 공항까지 안전하게 배웅해주셨습니다.

3박4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정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가이드님도 착하시고 필리핀이 좋은 나라라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가기전에는 무척 불안했는데... ㅎㅎ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데이빗실장님(가이드)과 다시 여행을 즐겼으면 좋겠네요....

이상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4일동안의 여행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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